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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대이벤트│김명규, 이루다, 하휘동, 한선천의 < D4U > 등록일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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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총 5쌍의 독자 여러분을 Mnet < 댄싱 9 >의 주역 김명규, 이루다, 하휘동, 한선천의 < D4U >에 초대합니다.

이벤트일정: 3/19(수) ~ 3/25(화)
당첨자발표: 3/26(수)
공연관람: 3/29(토) 오후 7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 주의사항
1) 양도 불가능(매표소에서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티켓 수령 가능)
2) 공연시작 20분 전까지 티켓 수령

■ 공연소개
비보이, 발레리노, 발레리나, 현대무용수가 모인 D4U는 각 장르를 살리면서도 서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만든다. 각자의 감정이 춤으로 표현될 때 댄서가 느끼는 카타르시스와 몸의 반응에 대한 ‘THE BODY’와 매일 똑같은 삶을 사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표현한 ‘THE OFFICE’, 그리고 지난 공연에서 가장 많은 호평을 받았던 ‘네 마리 흑조’가 오른다. 특히 D4U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아왔던 이정희 교수와 이루다의 ‘2 CHAIRS’ 무대는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이다.

완벽하고 화려한 테크닉 발레리노 김명규!
첫 작품으로 이루다와의 듀엣 ‘CLOSE UP’은 근접 ‘촬영’이란 뜻과 ‘아물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진 단어로, 상대방을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관심을 가져주어 상처를 함께 치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두 번째 작품은 아름다운 로맨틱 발레의 정석 의 2막 그랑파드두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명규의 클래식한 몸짓으로 살아나는 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기대해 볼만 하다. 그리고 세 번째 무대로 남자 얼반댄서 4명과 함께 김명규의 도전적이고 파워풀한 춤을 선보일 것이다. 춤의 장르를 뛰어넘는 멀티플 댄서, 김명규는 팬들의 성원에 다이나믹 댄스로 보답할 예정이다.

매혹의 카리스마 발레리나 이루다!
인위적인 스토리를 거부하며, ‘몸짓이 언어고 춤이 스토리’라고 역설하는 이루다는 “내 얘기를 들어줘가 아니라 나를 봐줘”라고 표현하며 솔로무대 ‘나에게 춤은’을 선보인다. 어머니 이정희 교수와의 호흡을 보여줄 ‘Two Chairs’에서는 같은 길, 다른 의자를 통해 두 모녀의 갈등과 가족애를 전할 예정이다.

노련함과 유니크한 개성을 가진 레전드 비보이 하휘동!
춤 출 때 자신의 표현력을 가두고 싶지 않다는 자유인 댄서 하휘동은 첫 번째 무대 ‘춤은 나에게’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춤의 의미를 표현한다. 두 번째 무대 ‘WILD’에서는 세계적인 비보이크루 VISUAL SHOCK와 함께 길들여지지 않고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춤을, 지난 공연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분출’에서는 볼케이노처럼 끓는 열정의 춤을 선보일 것이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아우라를 가진 현대무용수 한선천!
‘무용은 나의 운명’이라고 강조하는 한선천은 솔직한 느낌으로 즐기는 것이 최고의 무용문법이라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한선천의 무의식이자 포텐인 무용은 이번 댄스무대를 통해 ‘반전의 한선천’을 증명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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