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서인국, '멸망'으로 보여줄 치명적 케미

애니 '주토피아' 닉-주디와 200% 싱크로율로 화제

2021.05.06
'멸망' 서인국(왼쪽)과 박보영, 사진제공=tvN


박보영과 서인국이 판타지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아다. 로맨스물에 특두 사람의 특급 만남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연출 권영일, 극본 임메아리)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과라지지 않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물이. ‘뷰티 인사이드’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감동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의 의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

박보영과 서인국은 6오후‘어느 날 우리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 소개와 작품에 는 소감을 밝혔다. 박보중 평범삶에 끼어든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 탁동 역 . 서인국은 독한 명에 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연기한. 인간  로맨 평범하지 않은 사랑 이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작 통해 처음 호흡을 맞 박보영과 서인국은 "언젠가 만날 줄 알았다"며 을 모다. 박보영은 "언젠가 작품 통해 서인국을 만날 거라고 생각했다. 처음 보밈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장난 많고 솔직하다. 현서도게 분위기를 이어줬다"고 칭찬했다. 서인국도 "저 역시 언젠가 박보영에서 만날 거라고 생각했다. 권영 감독님과 공통된 친분이 있었고, 그 덕분에 박보영 출연작에 특별출연을 한 적도 있다. 그언젠함께 할거라는 생각었다. 그렇주하게 된 영은 작은 외연과 달리 참 큰사람이었다. 같이 촬영 했을 때도 매 간 배우감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인국(왼쪽) 박보영, 사진제공=tvN

특히 박보 서인국의 캐에 애션 영화 '주토피아' 과 주 실사화라는 반응었다. 여우인 닉   이 오묘한 케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실제 란히 는 두 사람은 닉과 빼닮은 비주을 자, 외면만으로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박보영은 "동이 멸망에게 '입덕부정기'(자신이 누군가에게 빠을 인정지 않는 기간)가 있다. 점차 서로에게 스며드분이 관전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이 역시 닉과 주디의 세계관과 비슷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극했다.

촬영장 내흡 역시 좋았다고. 서인국은 "전 대배우에게 맞추는 편이다. 그런데 박보영도 그렇더라. 둘이 서로 상의하면서 각 맞게 맞춰가는 퍼이 시너지 좋게 만들어졌다.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 박보영 역시 "같이 촬영면서 이견이 없었다. 그동의 출연작에서 상대배우의 덕을 많 봤는이번에도 서인국의 덕을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

서로에게 스며 이뤄는 두 사람의 모은 매 신마다 강렬하게 휘몰아칠 전망이다. 권영일 감독은 "박보영과 서인국은 조연출 시절부터 함께 작업해와서 연기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 케미 역시 정말 좋다. 합에 대한 점수는 무조건 만다. 두 배우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며 매 신마다 '심쿵' 했다. 무조건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에 찬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더욱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일반 로맨스물과 달리 보다 심한 설정로 짙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100의 한부 판정을 받은 동경과 그의 부르짖음에 려온 멸망. 작품은 로맨스 아니라 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까지 담다. 박영과 서인국도 여러 감정선에 주안을 두며 성을 포용하려 노력했다. 박보영은 "정선을 디테일주고자 하는 욕심으로 촬영했다"고 말했. 서인국도 "내면에 있는 큰 슬픔을 겉으로 티내지 는 방인 모습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작품을 통해 "든 이에게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 그 힘든 시기에 힐링이 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삶 속에 내재된 희망의 이야기가 있다"고 말하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멸망'은 tvN에서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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