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하이라이트, 오빠가 돌아온다!

2021.04.22
2PM,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반가운 오빠이 돌아다. 2세대 K-팝 풍 주들이 군복무를 마치 더욱 건장한 남자가어 가요계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은 로 2PM과 하이라이트다. 근소한 차 백한 슈퍼주니어와 샤이니 등 2세대 보이그룹들이 재를 과시하면서 2PM과 하이라이트 컴백에도 많은 기대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연이은 오빠들의 컴백에 가요계는 또 한번 새 바이 불고 있다. 

먼저 팬들을 마주 건 하이트다. 5월 3일백이 된 하이라트는 난 2019 의 팀  4조 개편 후 백이자, 2017년 10월 한 두 번째 니앨범 'CELEBRATE(셀레레이트)' 이 3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완전 범이다. 논'기' 었고, 멤버 수에 변화다. 과거트에서 하이라이트로 팀명을 바꿨던 이은 4인조 '군돌'로 또 한 차 변화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다. 그럼에도 우려보다 앞서는 건 이들 지닌 뚝심과 음악의 힘을 알때문이다.

하이라이트,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어쩔 수 없는 상황해 팀꿨을 때 하이이트는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라는 밝고 경쾌한 곡을 통해 분위기를 반. 어떠상황이든 을 내 기를 그룹. 특두준은 올바른 리더의 표본이라 불 큼 팀 장히 잘 잡 을 지다. 잇달아 다가오는 위기 속에서 하이라이가 잘 버텨온 건 리더로서 역 충실히낸 윤과, 팀을 향한 정이 컸던 양요섭, 이기, 손동운의 흔들림 없는 견고함이 있었기 때. 이에도 하이는 위기를 반전의 기회로 삼을 준비를 마쳤다. 다만 하이라이트의 음악을 담당하던 용재가 영향은 물음표다. 그러나 이미 팀의 정체성(음악, 컨셉트)을 잡은 그룹인 만큼 노래 대한 걱정. 모두의틀게 했던 '미스테리'도, 자리에서 일어나 방방 뛰게 했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도 하이라이트가 했기에 빛을 볼 수 있던 것들이다. '알아서 어련히 잘 할까' 싶은 기대감이 앞선다.

2PM,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2PM도 연내 복다. 이미 현 복무를 마쳤던 멤버어 지난달까지 만기 전역 전해 소식. 특히 이번 컴백 어느 때보간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2015년 발매한 '우리집' 지난해부터 튜브서 큰 화제를 모으며 기가 풍을 일으켰기문. 오히 시엔 주목받지 했던 노래였지만, 알고리즘을 타 남 . 주로 '우' 무대를 가공한 캠 형식의 영상물이 큰 반응을 얻었는, 그 중에서도 준호 직캠이 일 큰 화제를. '탈영만 해라 영은 내가 가겠다' 등의 주접글도 한 몫했다.   

이러한 인기 요인은 요새 아이돌에겐 볼 수 없는 원 '짐승돌'의 어른미와시함 때문이다. 2PM은 데뷔 초반부터 화려한크로틱 퍼포 남성미 넘는 컨 큰 사랑을 받. 에도 희했던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근육질 몸 멤버이 대 위을 갈기갈기어버리는 먼스이들 전매특허다. 연차가 올찼을 땐 연륜이 덧입혀진 뇌쇄빛과 분기로 다른 섹시함을산했. 어른의 섹시를 보여준다는 점에 2PM의 경쟁력은 확다. 많은 팬들이 '우리집'의 재방기다리며 대 활짝 열어 놓고 있다.

3~5년의 공백 맞이는 오빠들의은 당사자를 비롯해 팬게도 가요계 반가운 환이다. 과거와 현가 어우러진 K-팝의 대잔 음악은 귀를 활짝 열어놓고 즐 쳤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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