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② 극한직업 [마리텔] ‘모르모트 PD’ 편

2015.08.04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제작진의 출연은 또 다른 재미 요소다. 그중에서도 예정화에게 트레이닝, 솔지에게 노래와 호신술 등을 배우며, 또는 당하며 온갖 고생을 하는 권해봄 PD는 출연자들의 실험대상이라는 의미로 ‘모르모트 PD’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게다가 그는 출연자들의 방송 진행을 위해 카메라 바깥에서도 쉴 새 없이 일한다. 지금까지 온갖 힘든 프로그램만 골라서 하게 됐다는 그에게 [마리텔]은 또 얼마나 시련을 안겨주고 있을까. [마리텔] 라이브 생방송이 있던 날, 또 한 번 ‘극한직업’을 수행 중인 그를 따라다녔다.



글. 이지혜
사진. 김도훈(KoiWorks)
디자인. 전유림
교정.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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