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2>│③ 한눈에 보는 <더 지니어스 2> 관계도

2013.12.31

<더 지니어스> 가넷을 벌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① 당신의 게임 방식은 무엇입니까
② 정종연 PD “시청자가 패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해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③ 한눈에 보는 <더 지니어스 2> 관계도
④ 게임 밖에서 찾아낸 <더 지니어스>의 생존비기

어제의 적은 오늘 내 편이 되고, 내 편인 줄 알았던 스파이는 알고 보니 이중간첩이다.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 2>)의 세계에서 게임은 항상 사람으로 인한 변수를 동반한다. 누군가는 신의를, 누군가는 계약을 지키고 누군가는 배신하며 누군가는 아무 이유 없이도 뒤통수를 친다. 스스로를 과신하면 모두의 적이 되어 게임은 끝난다. 모두와 친구가 될 필요는 없지만 아무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으면 역시 게임은 거기서 끝이다. 회를 거듭하며 형성되는, 그리고 변화하는 출연자들 간의 관계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아이즈>에서는 현재까지 방송된 <더 지니어스 2>를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정리했다.






목록

SPECIAL

image 반도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