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의 취향│② 박지윤부터 수지까지, JYP의 관상들

2015.05.19

‘SM 관상’, ‘YG 관상’, ‘JYP 관상’이라는 말이 있다. 이른바 가요계 3대 기획사 수장의 취향이나 선발 기준에 따라 출신 가수들의 외모와 분위기가 일관성을 띤다는 의미에서 나온 표현이다. 그중에서도 무려 15년에 걸쳐 JYP 엔터테인먼트가 발탁하거나 배출한 가수들을 통해 증명된 박진영의 확고한 취향은 혈연이 아닌 이들 사이에서도 잃어버린 형제자매가 아닌가 싶게 닮은 얼굴들을 발견하게 한다. [아이즈]는 그동안 JYP가 키워낸 수많은 가수들 중 그의 취향과 지향점을 짐작하게 하는 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스타가 되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이 중 자신을 위한 길이 있는지 미리 점검해보는 것도 좋겠다.


글. 최지은
디자인. 정명희
교정. 김영진




목록

SPECIAL

image 여성의 이직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