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② 세월호 취재일지

2014.07.15

세월호 사고 91일째. JTBC 기자들은 아직 세월호 취재수첩을 덮지 않았다. 서복현 기자에 이어 사고 초기 팽목항을 지키던 김관 기자가 다시 팽목항에서 수색 상황과 실종자 가족들을 살피고 있고, 다른 기자들은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의 행방, 해경과 언딘의 유착 의혹, 청와대와 행정기관들의 책임을 부지런히 파고들고 있다. 덕분에 세월호 침몰 사고는 한국 사회의 부조리란 거대한 빙산의 일부임이 드러나고 있는 중이다. 아직도 실종자들이 모두 돌아오지 못한 것은 물론, 사고의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언제 어디에서 그 단서가 나올지 모르기에 지금도 계속 추가되고 있는 JTBC 기자들의 취재일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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